2008년 2월 19일 화요일

해외여행안전사이트의 에콰도르

http://www.0404.go.kr/safety/natsafe/country/a155.php


화산피해
주재국 수도인 퀴토 주위에는 Guagua Pichincha화산(수도 퀴토시 서쪽 위치), Tungurahua화산(퀴토 남서쪽 120Km 위치), Cotopaxi화산(퀴토 남쪽 80Km 위치) 등의 활화산이 있어, 화산 폭발시 화산재로 인한 주변 인명 피해, 식음료 오염 및 퀴토국제공항 폐쇄 등 생활의 불편이 예상됨(화산 폭발시 반경 90Km내가 피해 영향권에 들게 됨).

지진피해
과거 1996.3 Pujili 지역에 5.7도 지진이 발생, 가옥 1,590채 파손피해를 가져왔으며, 1998.8 Bahia de Caraquez 지역에 7.1도 지진 발생으로, 도시 일부 파괴되는 등 주재국은 지진 피해 지역임.

가. 주간에는 직접적인 범죄피해 우려는 적으나, 야간에는 보도 통행시 범죄피해 우려가 있음으로, 이동시에는  차량을 필히 이용해야 됨. 특별히 지방간 야간버스 이동시 차량강도 발생이 우려됨으로 야간버스 이용은 자제해야 함. 주재국내 콜롬비아 불법체류자들로 인한 각종 범죄발생이 우려됨.

나. 주재국 식수원의 대부분이 아메바로 감염되어 있고 저지대 일부지역에서는 콜레라가 발생함으로 수도물은 마시지 않는게 중요함.

다. 주재국 수도인 퀴토는 고산에 위치하여(2,850m) 외지인들이 방문할 경우 일부가 두통, 소화불량 등의 고산증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며, 예방책으로 무리한 운동을 삼가고, 음주를 피해야 함. 고산병 현상이 생겼을 경우는 저지대로 내려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음.에서는 콜레라가 연중 발생함으로 수돗물은 음료수로 적합하지 않음.

주재국은 일반여권 소지 우리 국민들이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도록 조치, 2005년 12월 1일부터 관광이나 방문을 위한 주재국 입국시 1개월에서 3개월 기간의 체류비자를 부여하고 있음.
외교관여권 또는 관용여권 소지자의 경우는 양국간 사증면제협정에 의거, 90일 이내 방문이나 관광목적으로 입국시 사증 필요 없음.

댓글 없음:

댓글 쓰기